[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다이나믹듀오가 미국의 힙합 페스티벌 ‘원 마이크: 힙합 컬처 월드와이드(이하 ‘원 마이크’)’에 참가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힙합 본토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다이나믹듀오가 초청돼 영광이고 기쁘다”며 “K-팝뿐만 아니라 K-힙합의 위상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 마이크’는 전 세계 각국의 힙합 문화 관련 아티스트를 한 자리에 초청해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행사로 오는 25일부터 4월 13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존 에프 케네디 센터(The John F. Kennedy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열린다. 나스(NAS), 러셀 시몬스(Russell Simmons) 등 미국의 거물급 힙합 뮤지션들도 이번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다이나믹듀오는 ‘존 에프 케네디 센터’ 내 ‘밀레니엄 스테이지(Millennium Stage)’에서 단독 공연을 벌이고, 주미한국대사관이 주최하는 ‘다이나믹 K-팝’ 행사에도 참석해 300여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힙합 본토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다이나믹듀오가 초청돼 영광이고 기쁘다”며 “K-팝뿐만 아니라 K-힙합의 위상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이나믹듀오 외에도 비보이 그룹 ‘프로젝트 소울 콜렉티브(Project Soul Collective)’도 한국 대표로 행사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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