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경이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신입 아나운서로 선발됐다.

안나경은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인생 모토”라며 “2014 JTBC 채널 캠페인처럼 아름다운 빛을 내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20일 JTBC측은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안나경이 신입 아나운서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안나경은 초등학교 때부터 아나운서가 불우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모습을 보고 아나운서를 꿈꿔온 것으로 전해졌다.

안나경은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인생 모토”라며 “2014 JTBC 채널 캠페인처럼 아름다운 빛을 내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JTBC 박성준 아나운서팀장은 “안나경 아나운서가 방송에 가장 필요한 배짱이 두둑하고 당당한 점이 돋보였다”며 “아나운서로서 보이스톤이 좋고 힘이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숙명여대 정보방송학과를 졸업한 안나경은 지난 17일부터 JTBC 아나운서팀으로 발령 받아 본격적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JTBC)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