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드라마 ‘밀회’에서 유아인과 김희애의 격정적인 키스신이 화제다.

선재는 혜원이 자신을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볼을 쓰다듬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김희애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3회에서는 유아인(이선재)이 김희애(오혜원)에게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재는 서한대학교 음대 입시 당일 자신을 위해 손난로를 사러 가던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뒤 피아노를 접고 입대를 선택했다.
그러나 그동안 피아노 지도를 해줬던 혜원으로부터 ‘리흐테르’라는 책과 ‘돌아와라. 너는 내 가장 뛰어난 제자’라는 메세지를 소포로 받고 혜원에게 달려갔다.

선재는 혜원이 자신을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볼을 쓰다듬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김희애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20세 나이차를 잊게 할만큼 격정적인 키스신을 나눈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더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밀회 키스신’에 네티즌은 “밀회 키스신, 정말 격정적이야”, “밀회 키스신, 김희애-유아인 나이차가 그렇게 커보이지 않아”, “밀회 키스신, 이 드라마는 괜히 혼자봐야할 것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밀회’는 김희애-유아인의 멜로와 함께 예술재단 이면에 숨겨진 상류층 여성들의 암투를 그려낸 드라마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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