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소녀’ 송소희 한우홍보대사 됐다

[헤럴드생생뉴스] ‘국악소녀’ 송소희가 2014년 한우홍보대사로 뽑혔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성기)는 25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한우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하고 송소희를 한우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측은 송소희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을 당부하고 어려운 한우 농가에게 큰 힘이 되어 달라는 의미로 위촉패와 한우세트를 전달했다.

한우홍보대사로 위촉된 송소희는 “우리나라 대표음식인 한우를 알리는 모델로 발탁되어 영광스럽다”며 “한우홍보대사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OSEN]

송소희의 한우홍보대사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소희, 이젠 홍보대사까지?”, “송소희, 이젠 확실한 스타”, “송소희, 예쁘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소희양이 찍은 한우 TV광고는 4월 초부터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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