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득남, 11시간의 진통…남편 백종원도 함께 했다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소유진이 득남했다.

소유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며 “소유진은 우선 산후조리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남편 백종원 씨도 말을 아끼면서도 기뻐하는 기색을 감추지 않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소유진은 당초 예정된 출산일 보다 3일 늦은 지난 9일 11시간 진통 끝에 출산했으며 백종원 씨는 이 모든 출산 과정에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제공=마리끌레르]

소유진은 출산 후 SNS를 통해 “아플 거라고 긴장을 많이 해서인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해 1월 19일 15살 연상인 백종원 씨와 1년 연애 끝에 결혼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소유진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진 득남, 축하합니다” “소유진 출산, 11시간 진통이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소유진 득남 건강해서 다행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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