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아이돌그룹 더블제이씨(JJCC)가 세계적 인사들과 만남을 가졌다.

또 ‘라이온 킹’의 감독 롭 민코프는 성룡의 갈라 디너 파티에서 더블제이씨에게 먼저 다가가 같이 사진을 찍자고 제안하며 “리드보컬 에디는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블제이씨는 지난 6일 세계적인 액션스타 성룡의 주최로 중국 베이징 공인체육관에서 열린 자선콘서트 ‘Jackie Chan 2014 Peace & Love & Friendship’에 참석해 성룡의 아들 방조명의 주선으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주인공 주걸륜, 가수 겸 배우 안리홍과 만났다.

또 ‘라이온 킹’의 감독 롭 민코프는 성룡의 갈라 디너 파티에서 더블제이씨에게 먼저 다가가 같이 사진을 찍자고 제안하며 “리드보컬 에디는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리더 심바는 감독에게 자신의 이름이 심바라는 사실을 어필했고, 감독은 심바와 단독 사진을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성룡의 주선으로 JJCC는 자선 공연장 대기실에서 천재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랑랑과도 조우했다. 랑랑은 JJCC 전 멤버의 외모가 수려하다는 감탄과 함께 “이미 JJCC의 ‘첨엔 다 그래’를 듣고 왔다. 신예 아이돌답지 않은 뛰어난 음악 실력에 놀랐다”며 격려했고, 랑랑 측은 더블제이씨에게 빠른 시일 안에 랑랑과 함께 콜라보를 하자고 제의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