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온파이브, 1집 음원수익 국내 빈곤아동 위해 전액 기부

아이돌그룹 리온파이브(Rion five)가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다.

16일 리온파이브 소속사 나르다엔터테인먼트는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협약으로 나르다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재능기부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그룹 리온파이브가 1집 음원수익 전액을 국내 빈곤아동을 위해 후원하고 맴버 1명당 1아동 결연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나르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소감을 전했다.

리온파이브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만드는 뮤직비디오 ‘끌려”라는 제목으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형식에 제한없이 40초 이상 타이틀곡 ‘끌려’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유튜브에 올린 후 리온파이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ion5Five) 공지에 링크를 걸면 된다.

한편 그룹 리온파이브는 데뷔 곡 ‘끌려’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중이다. (사진제공: 나르다엔터테인먼트)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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