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홍수현 이어 나나, 서강준에 적극 대시 “나 어때요?”

[헤럴드생생뉴스]배우 홍수현에 이어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배우 서강준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홍수현과 신성우, 박민우, 이소라, 나나, 송가연, 조세호, 서강준 등이 함께 모여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여덟 멤버는 하나씩 이야기를 풀기 시작했다.

나나는 “이렇게 남녀가 모여 지내다가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옆에 앉은 서강준에게 “나 같은 스타일 어때요?”라고 도발했다. 서강준 역시 자신의 이상형을 “키 크고 도도한 이미지”라고 표현하며 나나를 지목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앞서 서강준은 홍수현의 사랑을 듬뿍 받은 바 있다. 나나와 서강준의 알콩달콩한 분위기에 홍수현은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룸메이트’는 최근 떠오른 트렌드 주거방식 ‘홈 쉐어’를 기반으로 하는 리얼 예능프로그램. 이동욱, 조세호, 서강준, 박민우, 신성우, 찬열(엑소), 이소라, 박봄(2NE1), 홍수현, 나나(오렌지캬라멜), 송가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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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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