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전 아나운서, 프리선언 후 첫 예능 JTBC ‘빅스타리틀스타’ 출연

[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이지연 전 KBS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 후 첫 예능 출연에 나섰다.

이지연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파일럿 프로그램 <빅스타 리틀스타>에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JTBC <빅스타 리틀스타>는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와 그들의 자녀, 손자, 조카가 함께 출연, 퀴즈 형식을 빌려 스타의 사생활을 거침없이 밝히는 가족 토크쇼로 최근 ‘육아하는 쌍둥이 아빠’로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은 이휘재가 단독 MC를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지연 전 아나운서는 딸 이규은(5) 양과 함께 프로그램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프리 선언 후 첫 예능에서의 활약과 딸 공개에 대한 관심이 함께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5살이 된 이지연의 딸 이규은 양은 깜찍한 외모와 순수한 표현으로 엄마 이지연의 평소 사생활을 무참히 폭로했다는 후문. 또한 규은 양의 얼굴을 본 MC 이휘재가 “이상벽 선생님”이라고 불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4년 아나운서 생활의 종지부를 찍고 야심찬 프리 행을 택한 이지연의 첫 예능 출격기는 ‘빅스타 리틀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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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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