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보컬그룹 포맨(김원주, 신용재)이 두 번째 타이틀곡 티저영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개된 영상 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의문의 여인이 팬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누가 봐도 넌 예쁘니까 잘 될 거야, 누굴 만나도 사랑받고 잘 살 거야”라는 포맨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몰입도를 높였다.
포맨은 8일 정오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정규 5집 ’1998′의 두 번째 타이틀곡 ‘예쁘니까 잘 될 거야’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 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의문의 여인이 팬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누가 봐도 넌 예쁘니까 잘 될 거야, 누굴 만나도 사랑받고 잘 살 거야”라는 포맨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몰입도를 높였다.
‘예쁘니까 잘 될 거야’는 포맨 김원주와 가수 미(MIIII), 신예 작곡가 김동휘가 공동 작곡한 곡으로 90년대 알앤비(R&B) 사운드를 포맨의 감성으로 재해석했으며, 떠나는 모습마저 아름다운 옛사랑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포맨은 지난 7일 메인 타이틀곡 ‘지우고 싶다’ 티저영상에 이어 8일 ‘예쁘니까 잘 될 거야’ 티저영상까지 공개, 오는 13일 발매되는 정규 5집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