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팝의 황제’ 故 마이클 잭슨이 사후 5년만에 새 앨범 ‘엑스케이프’(XSCAPE)로 돌아왔다.

한편 마이클 잭슨은 2009년 6월 주치의 콘래드 머리 박사로부터 치사량의 프로포폴을 투여받고 사망했다.
소니뮤직은 13일 잭슨의 새 앨범 ‘엑스케이프’(XSCAPE)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앨범 명과 같은 제목의 ‘엑스케이프’와 선공개된 ‘러브 네버 펠트 소 굿’을 비롯한 8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은 에픽 레코드 대표 엘 에이 리드가 기획했으며, 여러 스타 프로듀서가 잭슨이 1983년부터 1999년 사이 녹음한 미공개 작업물에 현대적인 사운드를 더했다.
소니뮤직에 따르면 ‘엑스케이프’는 발매와 동시에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 49개국 아이튠즈 메인 앨범 차트인 톱 앨범즈 차트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으며, 82개국에서 톱 앨범즈 차트 톱5 안에 안착했다.

한편 마이클 잭슨은 2009년 6월 주치의 콘래드 머리 박사로부터 치사량의 프로포폴을 투여받고 사망했다.
네티즌들은 “마이클 잭슨 대단한 팝 가수였는데 약물 중독으로 한 순간에 사라지다니 안타깝다”, “마이클 잭슨 목소리로 아침부터 힐링했어요”, “마이클 잭슨 천상의 보이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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