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프로젝트’ 3번째 주자 영지, “마지막 기회” 눈물 펑펑

걸그룹 카라의 새로운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인공 영지가 공개됐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16일 자정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로 영지를 공개했다. 더불어 영지의 티저 영상도 공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영지는 인터뷰를 통해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늘 감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카라 프로젝트’는 총 6부작으로 현재 3인조 걸그룹인 카라의 새로운 멤버를 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는 것을 말한다. DSP미디어 소속 연습생 7명은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되기 위해 ‘베이비 카라’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각종 미션을 수행할 계획이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팬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실시간 투표가 가능한 SNS 커넥미와 모바일 메신저 라인, 전문가들의 점수가 종합적으로 더해져 카라 멤버를 선발하게 된다.

지난 12일 포스터 공개로 시작을 알린 ‘카라 프로젝트’는 소진, 시윤, 영지를 공개한 상태. 이후 4명의 베이비 카라 멤버를 공개할 예정이다.

영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프로젝트’ 영지, 구하라 보다 예쁜 듯” “‘카라 프로젝트’ 영지, 정말 예쁘네”, “‘카라 프로젝트’ 영지, 울지마” “‘카라 프로젝트’ 영지, 멤버 확정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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