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메리카 페레라가 화제다.
현지 시각으로 14일 제 67회 칸 영화제에 ‘드래곤 길들이기2’에 목소리 출연을 한 할리우드 배우 아메리카 페레라가 참석한 가운데, 황당한 사건을 겪었다.
아메리카 페레라는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팬들을 만났다. 그러나 그때 한 남성 팬이 아메리카 페레라의 치마 속으로 뛰어든 것.
이에 놀란 경호원들은 바로 남성을 끌어냈으며 행사를 계속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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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 페레라(사진=유튜브 캡처) |
순식간에 일어난 황당한 상황에 아메리카 페페라는 놀란 기색을 이내 감추고 침착하고 여유있는 미소를 지으며 레드카펫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황당한 소동을 일으킨 주인공은 우크라이나 출신 리포터 비탈리 세디우크로 평소 유명인사들을 상대로 짓궂은 행동을 하는 인물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메리카 페레라, 놀랐을 듯”, “아메리카 페레라, 그래도 침착하네”, “아메리카 페레라, 그 남자가 리포터라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