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프로젝트’ 6번째 멤버, 순수 귀여움 갖춘 ‘채원’

‘카라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멤버 채원이 공개됐다.

DSP미디어는 19일 자정 ‘카라 프로젝트’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베이비 카라’의 여섯 번째 멤버 채원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채원은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된 매력적인 보이스와 가창력의 소유자로, 대중을 목소리로 감동 시킬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는 것이 목표다.

채원은 “저의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하고 싶었어요.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카라라는 이름에 어울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팬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실시간 투표가 가능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커넥미와 모바일 메신저 라인, 전문가들의 점수가 종합적으로 더해져 카라 멤버를 선발하게 된다.

앞서 소진, 시윤, 영지, 채경, 소민, 채원까지 6명의 멤버를 공개한 가운데 오는 20일 공개될 최종 멤버 1명 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