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신임 사장에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그룹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1일부로 신임 사장 피터 안데르손(사진)이 공식 부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임 안데르손 사장은 MAN, 볼보트럭 등 상용차 업계에서 약 27년의 경력을 쌓은 베테랑으로,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 등 다양한 …

코트라, 디지털 무역인력 양성 속도

코트라(사장 유정열·사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난 8일 서울 염곡동 코트라 본사에 있는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덱스터)에서 디지털무역인력(이하 덱스터즈) 양성사업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덱스터즈 양성사업은 산업부와 코트라가 …

李-韓 ‘운명의 한 판’…이기면 대권가도 탄력

4·10 국민의 선택으로 두 사람의 운명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윤 정권 심판을 내세우는 이재명(위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부에 강한 지지를 호소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피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했다. [연합] 정치권은 이번 총선이 이재명 …

‘중도·진보’로 재편되는 야권 세력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을 만나고 있다. [연합] 4.10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킨 제3지대의 성적표에 따라 제22대 국회에도 ‘다당제’로 출발하게 된다. 조국혁신당이 무난하게 원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

총선 결과에 尹 국정운영 방향·속도 결정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용산어린이정원 스포츠필드에서 열린 리틀야구 시합을 참관한 뒤 참가 어린이들을 격려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연합] 4·10 열리는 제 22대 총선은 윤석열 정부에 대한 국민의 중간평가 성격을 띄고 있다. …

의정갈등 해법, 결국 총선 이후로…

5월 각 의과대학의 입시요강 확정을 앞두고 의대 정원 증원을 1년 유예하는 안에 대해서도 언급이 시작되는 등 정부는 ‘열린 결말’을 시사하며 대화에 의욕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의료계는 내분 조짐이 보이면서 한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