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일한 11만명, 국민연금 최대 100만원 줄었다

[123RF]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은퇴 후에 재취업 등으로 일을 해서 작년에 매달 286만원이 넘는 소득을 올린 국민연금 수급자 11만여명이 연금액을 감액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게는 1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이 줄었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