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위기서 여성 구한 한인 3명, ‘용감한 시민’ 표창
무장 강도에 맞선 ‘한인 3총사’ 왼쪽부터 한재호, 박세준, 최태영 씨.[미주한국일보=연합] 칼을 소지한 강도에 맞서 여성을 구하고 강도를 체포하는 것까지 도운 재미동포 3명이 ‘용감한 시민’으로 선정됐다.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 …
무장 강도에 맞선 ‘한인 3총사’ 왼쪽부터 한재호, 박세준, 최태영 씨.[미주한국일보=연합] 칼을 소지한 강도에 맞서 여성을 구하고 강도를 체포하는 것까지 도운 재미동포 3명이 ‘용감한 시민’으로 선정됐다.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 …
지난해 미국 집값이 19% 오르며 역대 최대폭 상승을 기록했다.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주에 위치한 한 주택이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매물로 나와 있는 모습. [AFP] 지난해 미국 집값이 저금리와 공급부족 때문에 역대 최대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
재외국민 투표를 독려하는 선관위 캠페인[선관위 제공] 한국의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재외선거가 23일부터 시작한다.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3∼28일에 걸쳐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계 115개국 177개 재외공관 관할 219개 투표소에서 20대 대선 재외 선거를 …
모기지 금리가 4%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국책모기지 업체 프레디맥은 지난주(17일 마감 기준)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전주 대비 0.23%포인트 상승한 3.9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2.81% 대비로는 상승폭이 1.11%포인트로 더욱 크지만 지난 5년래 최고치인 …
[adobestock] 지난해 미국의 집값 상승폭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지수위원회는 22일 지난해 전미 주택 가격 지수가 전년 대비 18.8%(전년동기 대비 )상승했다며 이는 관련 자료 집계가 시작된 지난1987년 이후 최고치라고 밝혔다. 지수를 …
올해 1월 미국의 신규 주택 착공이 예상 대비 크게 감소했지만 신규 개발을 위한 퍼밋 신청은 증가했다. 연방 상무부는 최근 지난달 미국의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 대비 4.1% 감소한 163만 8000채(연중 조정치 적용)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릿저널(WSJ)등 …
지난해 캘리포니아주에서 새롭게 문을 연 호텔과 객실 수가 역대최고치를 기록했다. LA비즈니스저널이 호텔업계 정보 전문 기관인 아틀라스 호스피털리티의 최근 집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지난 한해 캘리포니아주에서 문을 연 신규 호텔 객실 수는 1만 …
남가주 주요 지역의 주택 거래가 줄면서 중간 가격 또한 상승폭이 크게 감소하고 있다. 가주 부동산 중개인 협회(CAR)의 최근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2022년 1월) 남가주 주요 지역의 주택 중간가격은 74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3.8%오른 것이지만 전월 …
LA한인회에서는 오는 3월 2일 오전 10시 한인회관에서 제11차 부스터샷 접종을 실시한다. 부스터샷 백신 종류는 화이자와 모더나 2가지다. 부스터샷 접종대상은 18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화이자는 12세 이상)으로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2차 접종한 지 5개월이 지나야 …
이른바 ‘부실관련자’의 숨겨둔 재산을 회수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된 한국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의 은닉재산 신고센터가 오는 5월로 개설 10년을 맞이한다. 예보의 은닉재산 신고센터는 작년 12월말까지 9년여동안 총 428건을 신고접수, 799억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