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은행 김동일 행장이 2일 LA다운타운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창립 20주년기념 행사에서 10년이상 장기근속한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은행을 설립한 정원훈 초대행장을 비롯해 20년간 새한은행과 거래해 온 고객들을 초청, 현 이사진과 매니저급 이상 직원들과 함께 자리하며 20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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