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처용’이 첫 방송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파격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지호는 날쌘 몸놀림과 젓가락, 테이블보 등 주변 사물들을 총동원한 파격 액션을 펼치며 긴장감과 통쾌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극 초반부터 파격적인 액션신이 공개될 것으로 예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처용’에 기대감을 높였다.
6일 오전 OCN이 공식 블로그에 오지호의 액션 장면이 담긴 6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귀신과의 소통이 가능한 윤처용 역을 맡은 오지호는 10평 남짓의 중국 음식점에서 10대1 격투씬을 펼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지호는 날쌘 몸놀림과 젓가락, 테이블보 등 주변 사물들을 총동원한 파격 액션을 펼치며 긴장감과 통쾌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극 초반부터 파격적인 액션신이 공개될 것으로 예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처용’에 기대감을 높였다.
오지호는 ‘처용’에서 귀신과의 소통이 가능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윤처용으로 분한다. 남다른 능력과 끈질긴 근성으로 한 때 강력계 에이스로 추앙받던 인물이었지만, 7년 전 가족과 다름없는 파트너를 잃고 강력계를 떠나 지구대 경찰관으로 근무한다. 일에 대한 의욕도, 세상사에 관심도 버린 채 살아가다 다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 2팀으로 합류하게 되는 윤처용은 신참 형사 하선우(오지은 분), 여고생 귀신 한나영(전효성 분)과 실타래처럼 얽혀 수수께끼로 남아버린 강력 미제사건을 명쾌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처용’은 오는 9일 오후 11시 베일을 벗는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