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빅스타 필독이 ‘식샤를 합시다’의 본방송 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필독은 편안한 차림으로 대본을 든 채 웃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투리도 귀엽구 매력덩어리 필독!” “이런 택배맨 있으면 완전 눈 호강인데” “필독 먹방! 짱짱맨 기대할게!” “빨리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필독은 6일 오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은 ‘식샤를 합시다’ 하는날. 사투리 쓰는 광석이 늦은 밤 11시에 온리원 본방사수 하고 주무실게요! 모두들 감기조심해요!”라는 글과 더불어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필독은 편안한 차림으로 대본을 든 채 웃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투리도 귀엽구 매력덩어리 필독!” “이런 택배맨 있으면 완전 눈 호강인데” “필독 먹방! 짱짱맨 기대할게!” “빨리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빅스타 필독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목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10회 부터 극중 윤진이(윤소희 분)와 관계를 바탕으로 스토리에 합류 했다. 이날 방송에서 택배맨으로 출연, 윤진이에게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와 순진 무구한 모습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