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두고 있는 남성 아이돌그룹 비투비(BTOB)가 4집 미니음반 공개에 앞서 ‘뛰뛰빵빵’ 버스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현재 ‘뛰뛰빵빵’ 버스는 지난 주말을 시작으로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며 운행을 시작, 깜찍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길거리 홍보를 진행 중이다. 주말 내내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의 눈에 포착된 ‘뛰뛰빵빵’ 버스는 각종 커뮤니티에 오르내리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뛰뛰빵빵’ 버스는 비투비의 타이틀곡인 ‘뛰뛰빵빵’이라는 문구를 전면에 내세우며 ‘뛰뛰빵빵’의 가사 속 화자를 연상하게 하는 깜찍한 애니메이션으로 디자인됐다. 또 ‘COMING SOON 비투비’, ’2014.02.17′등의 문구로 컴백 날짜를 소개, 다가오는 비투비의 컴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현재 ‘뛰뛰빵빵’ 버스는 지난 주말을 시작으로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며 운행을 시작, 깜찍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길거리 홍보를 진행 중이다. 주말 내내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의 눈에 포착된 ‘뛰뛰빵빵’ 버스는 각종 커뮤니티에 오르내리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이 ‘뛰뛰빵빵’버스의 디자인은 비투비 멤버인 임현식의 친형이 디자인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있는 임현식의 친형은 앞서 ‘와우’의 활동 당시 비투비의 캐릭터를 제작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 이번에도 버스 디자인에 나서 동생의 컴백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길 자처하며 형제간의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향후 비투비의 ‘뛰뛰빵빵’ 버스는 팬들과의 다양한 이벤트 및 깜짝 홍보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며 활동하는 동안 곳곳에 출몰 할 예정이다.
비투비는 앞서 타이틀곡 ‘뛰뛰빵빵’을 알리기 위해 전면적으로 나서 ‘뛰뛰빵빵’ 간식 세트와 교통안전 ‘오디오 티저’등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는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여가며 비투비의 컴백 순항을 예고하고 있다.
비투비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처음으로 의기투합, 오는 17일 새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