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M.O.A, 최홍만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시선집중’

걸그룹 M.O.A가 최홍만 선수와 핫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M.O.A는 7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전화할게’를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등장해 분위기를 업시켰다.

M.O.A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홍만과의 ‘전화할게’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3월 넷째 주 발매 될 M.O.A의 1.5집의 신호탄이다. 이번 1.5집은 한일 공동 발매는 물론 오는 38일 개최되는 고교구간마라톤 대회를 위해 기능재부형식으로 제직된 뜻 깊은 앨범이라 설명했다.

최홍만과 M.O.A 무대에서 함께하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유승옥 또한 1.5집에 참여하여 제 8의 멤버로서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화제의 인물로 등극,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연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M.O.A와 최홍만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M.O.A와 최홍만 무대 너무 흥겨웠어요”와 “M.O.A와 최홍만, 완전 잘 어울려요”, “M.O.A와 최홍만, 찰떡궁합 호흡”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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