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진튀양난 화제, 버터구이 맛이 나는 비결은?

[헤럴드생생뉴스]가수 데니안의 ‘진튀양난’ 메뉴 레시피가 화제다.

데니안은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야간 매점 코너에서 ‘진튀양난’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데니안은 ‘진튀양난’ 메뉴를 소개하며 “따로 나와서 살다보니 어머니가 보내주신 밑반찬을 잘 안먹게 된다. 오래된 진미채(오징어채)는 딱딱해져서 잘 못먹는데 그걸 튀겼다”며 “직접 개발한 것은 아니고 어떤 식당에 갔더니 있더라”고 말했다.

‘진튀양난’을 맛본 MC들은 모두 호평이었다. 유재석은 “빨간 진미채가 맛있다. 맛이 오징어 튀김 같다”고 신기해 했으며 박명수는 “하얀 진미채는 버터구이 오징어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사진출처=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데니안은 진튀양난 비법에 대해 “흰 진미채는 튀김 가루만 묻혀서 튀기고 고추장 양념이 된 거는 튀김 반죽을 묻혀서 튀긴다. 하얀 진미채는 딱딱한데 물에 좀 불리면 부드럽다”고 비법을 밝혔다.

진튀양난을 먹어본 출연자들도 모두 만족해하며 이 메뉴는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72호 메뉴로 등극했다.

데니안 진튀양난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니안 진튀양난, 해먹어봐야지” “데니안 진튀양난, 두가지 맛 다 괜찮지 않을까” “데니안, 야간매점 벌써 두번째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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