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수빈, ‘마녀사냥’ 출연…’자이언트베이비’의 19禁 토크는?

걸그룹 달샤벳 수빈이 ‘마나샤냥’의 게스트로 출연한다.

4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수빈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심야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의 녹화를 마쳤다. 그의 출연분은 오는 11일 오후 전파를 탄다.


이로써 수빈은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가인, 쥬얼리 예원, 레인보우 김재경, 애프터스쿨 리지 등에 이어 또 한 명의 현역 걸그룹 멤버로 출연하게 됐다.

특히 수빈은 최근 MBC 야구 전문 토크쇼 ‘야구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지상파 첫 MC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지난 3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서도 쟁쟁한 선배들과 진행자로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MC계의 샛별’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이번 ‘마녀사냥’에서도 특유의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으로 ‘역대 최고 게스트’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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