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보컬그룹 2AM의 멤버 조권, 임슬옹, 정진운이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를 떠나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로 돌아간다.

관계자에 따르면 창민은 현재 개인 스케줄로 인해 빅히트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2AM의 창민을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들이 JYP로 돌아간다”며 “2AM의 활동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창민은 현재 개인 스케줄로 인해 빅히트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AM은 지난 2010년부터 JYP와 빅히트의 공동관리를 받아왔다.
한편 2AM은 지난해 11월 미니음반 ‘녹턴(NOCTURNE)’을 발매하고, 멤버 개인 활동을 벌여왔다. 임슬옹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 출연하고 있으며, 정진운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단 띄어 SNS 원정대’에 출연한다. 또 창민은 KBS N ‘날아라 슛돌이 6기’에 합류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