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은 5월 중 방영 예정인 이기 웹소설 원작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 여주인공 서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가은은 에이젝스의 재형(루이 역), 형곤(레카 역), 승엽(백한 역), 효준(아칸 역)이 맡은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는 평범한 인간 여고생으로 분한다.

김가은이 분하는 서영은 고아이지만 밝고 긍정적인 평범한 여고생으로 어느 날 예기치 않게 루이라는 뱀파이어를 만나 뱀파이어꽃을 찾는 과정에서 갖은 위험에 처하는 인물이며, 에이젝스의 재형과 뜨거운 러브라인을 구축할 것을 예고해 흥미를 더한다.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 꽃을 찾기 위한 뱀파이어족들의 우아하면서도 숨 막히는 혈전을 다룬 ‘뱀파이어의 꽃’은 지난 2013년 초,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로 연재를 시작, 네티즌들의 큰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웹드라마로 선보이게 된 작품이다. .뱀파이어로드가 되기 위해 뱀파이어 꽃을 찾아 나선 루이와 그의 협력자로 나서며 뱀파이어 세계에 들어가게 된 서영의 핏빛 로맨스가 담긴다.
그동안 드라마 ‘브레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감격시대’ 등에서 톡톡 튀는 존재감을 발휘해왔던 김가은은 이번 작품을 통해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무장해제 시킬 친근하고도 러블리한 매력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에정이다.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김가은은 “원작에 푹 빠져서 팬이 되었을 만큼 스토리에 완전히 매료됐다”며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할 테니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