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애라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19일 KBS 예능국에 따르면 “신애라가 기존 채시라를 대신해 오는 25일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해 11월 부터 내레이션 채시라 씨가 프로그램에 애착이 커 고민했지만 결국 스케줄 문제로 하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첫 파일럿 방송 당시 배우 유호정이, 이후 채시라가 내레이션을 담당해왔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terra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