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천정명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1일 오전 스포츠서울닷컴은 천정명이 1개월째 열애중임을 단독 보도했다.
이에 대해 천정명 소속사인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천정명이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막 시작하는 단계이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패션업계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천정명과는 사석에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여자친구의 단아함과 여성스런 매력에 빠진 천정명은 몇 번의 만남을 갖고 본격적으로 교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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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정명 열애 인정(사진=SBS) |
한편, 천정명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이상형 발언도 관심을 끌고 있다.
천정명은 지난해 진행된 영화 `밤의여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매우 착한 여자는 매력이 없는 것 같다. 지고지순하면서 착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나만 바라보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천정명은 “김민정이 연기한 희주 같은 여자는 굉장히 잘 노는데 나쁘지 않다. 현재로선 착한여자 보단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착한 여자는 싫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