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이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과 압도적인 ‘짐승남 액션’으로 극장가 점령을 예고했다.

차승원은 극중 범인을 단숨에 제압하는 능력으로 경찰은 물론 범죄 조직 사이에서도 전설적인 존재로 불리는 지욱 역을 맡았다.
5월 21일 영화 ‘하이힐’(감독 장진) 측은 차승원만이 소화할 수 있는 액션을 가감 없이 담아낸 차원이 다른 액션 하이라이트 영상과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차승원의, 차승원을 위한, 차승원에 의한’ 대체불가 파격 액션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차승원의 신체조건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이번 액션으로 그는 스스로 배우로서의 진가를 검증했다.

차승원은 극중 범인을 단숨에 제압하는 능력으로 경찰은 물론 범죄 조직 사이에서도 전설적인 존재로 불리는 지욱 역을 맡았다.
차승원은 한 손으로 우산을 든 채 상대방을 제압하는 빗 속 우산 액션 신부터, 룸 안의 테이블 위에서 11명을 단숨에 제압하는 클럽 액션 신 등 강도 높은 액션 장면을 그려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짐승남’ 다운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하이힐’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기로 결심한 순간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강력계 형사 지욱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6월 4일 개봉 예정.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