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자현이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추자현은 지난 2일 웨이보에 “즐거운 단오절 보내세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는 쫑즈(?子, 단오절에 먹는 중국 전통 음식)를 정말 좋아해요. 오늘도 다섯 개나 먹었어요. 모레 촬영 잘 할게요! 여러분도 쫑즈 드셨나요?”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쫑즈를 손에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자현 예쁘다”, “추자현 점점 어려진다”, “추자현 한국에서도 자주 봤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자현은 중국 드라마 ‘최후일전(最后一?)’을 촬영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