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둘째 부인 “어마어마하게 예쁘다”.. 만수르 가문 재산이 1000조 원

[헤럴드생생뉴스]맨체스터 시티 구단주인 만수르 둘째 부인의 미모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시즌을 맞이해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에 대해 집중 탐구했다.

이날 MC 강용석은 “아랍국가가 일부다처제인데, 만수르 둘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며 만수르의 둘째 부인의 외모를 언급했다. 함께 만수르 둘째 부인 사진이 공개됐는데 이를 본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 속 만수르 둘째 부인은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선보이며 마치 인형을 보는 듯 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지윤은 만수르 둘째 부인을 보고 “실제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느냐”며 감탄했고, 허지웅 또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의 첫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둘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부인 두 명 모두 할리우드 여배우 못지않은 외모의 소유자다.

한편 ‘썰전’에 따르면 만수르의 개인 재산은 34조 3000억 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 재산 총액 1위 삼성 이건희 회장의 약 2배를 넘긴 것으로 만수르 가문의 재산까지 합치면 약 1000조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만수르 가족 재산 1000조 만수르 둘째 부인 국보급 미모 화제, 그저 부러울 뿐” “만수르 가족 재산 1000조 만수르 둘째 부인 국보급 미모 화제, 진짜 예쁘다”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총리 딸이라니 믿기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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