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효민이 ‘나이스 바디’를 공개했다.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이 아닌 리얼이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여름 화보를 통해 공개한 효민의 바디는 함축적이다.



효민의 여름을 테마로 한 이번 화보는 특별하다.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로 데뷔한 효민은 긴 머리를 짧게 잘랐다. 각오가 남달랐던 만큼 이번 화보는 과감하다.
효민은 다소 선선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촬영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가운 물줄기에 얇은 옷이 젖어 몸에 밀착돼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효민은 “어떻게 변하고 싶냐”는 질문에 “본래 외향적이었는데 점점 내성적으로 변했다. 이 상황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되찾아야겠다 싶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게 과감함이다.”고 답했다.
한편 효민은 오는 7월 2일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나이스바디’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래퍼 로꼬가 피처링에 참여해 호흡을 맞췄다.
<사진제공 아레나옴므플러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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