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의 밴드 손태그 쇼군(Sontag Shogun) 첫 정규 앨범 ‘테일(Tale)’을 국내에 발매했다.

손태그 쇼군은 미국에서 이언(Iam), 제레미(Jeremy), 제시(Jesse)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뉴욕 브루클린에서 결성됐다. 손태그 쇼군은 아름다운 피아노 멜로디와 서정적이며 웅장한 사운드의 포스트록을 선보이며 데뷔 전부터 인지도를 쌓아 북미와 유럽 투어를 벌인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테일(Tale)’을 비롯해 ‘헝가리언 위트(Hungarian Wheat)’ ‘렛 더 플라이스 인(Let The Flies In)’ ‘오비트 인서션(Orbit Insertion)’ ‘비욘드 와인드 게이(Beyond Wynd Gey)’ 등 어쿠스틱 피아노 멜로디 사이에 절묘하게 파고든 전자음이 인상적인 9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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