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봉규 PD는 “송일국이 새 가족으로 합류해 현재 첫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송일국은 오랫동안 공들인 출연자”라며 “지난해 가을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부터 설득했다. 거의 1년 만에 지난달 출연을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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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송일국 슈퍼맨 합류(사진=KBS) |
또 “송일국이 세 아들을 돌보는 모습에서 철인 3종 경기를 뛸 때의 강한 면모가 드러나더라”며 “색다른 송일국의 육아를 볼 수 있어 첫 녹화는 재미있게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송일국과 올해 만 2살이 된 대한 민국 만세 세 쌍둥이가 등장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7월6일 오후 4시55분에 첫 선을 보인다.
한편, 대한 민국 만세 세 쌍둥이의 엄마이자 송일국의 부인인 정승연 씨는 인천지법 판사다. 그녀가 사법 연수원생이였던 시절 당시 연예부 기자가 만남을 주선해 1년 6개월을 연애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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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