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호주 싱어송라이터 캣 프랭키(Kat Frankie)가 싱글 ‘Too young’ ‘Frauen Verlassen’을 지난 31일 인디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를 통해 국내 발매했다.

프랭키는 지난 4월 19일 대림미술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으며, 오는 9ㆍ10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록페스티벌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2014’에 출연해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2004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을 시작한 프랭키는 신랄한 가사를 쓰는 작사가이자 매력적인 보컬로 주목을 받았다. 포크록으로 음악을 시작한 프랭키는 루프스테이션(일정한 구간의 소리를 녹음해 실시간으로 반복시키는 장치)을 이용해 자신의 보컬을 층층이 쌓는 기법으로 명성을 얻었다. 이번에 발매되는 싱글들 역시 루프스테이션을 이용해 만든 곡으로 프랭키의 음악적 색깔이 잘 드러내 보여주는 곡이다.

프랭키는 지난 4월 19일 대림미술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으며, 오는 9ㆍ10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록페스티벌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2014’에 출연해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측은 “오는 5일은 프랭키의 앨범 3장이 추가로 국내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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