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싱글 ‘또 고마워서 만든 노래’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옥상달빛이 싱글 ‘또 고마워서 만든 노래’를 12일 발표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측은 “이번 싱글은 옥상달빛의 정규 1집 ‘28’에 수록된 ‘정말 고마워서 만든 노래’의 후속곡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진솔하게 담아냈다”고 12일 전했다.

옥상달빛은 지난 5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okdal)의 ‘좋아요’ 클릭 숫자가 1만을 넘은지 불과 1년 만에 그 10배인 10만을 넘어서자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전국 10여 개 도시를 도는 투어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를 벌이고, 이번 싱글의 녹음에 100여 명의 팬들을 직접 참여시켰다.


이번 싱글에는 풍성한 현악 오케스트레이션이 담긴 오리지널 버전, 후반부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전환되는 독특한 구성의 시네마 버전이 수록돼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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