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디, 10월 25일 잠실 종합운동장서 앙코르 콘서트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지오디(god)가 다음 달 2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7월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이자 9년 만의 컴백작인 8집 ‘챕터(Chapter) 8’을 발매한 지오디는 7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7만여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당시 전국 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다.

이번 콘서트에서 지오디는 공연장 규모를 고려해 확장된 돌출 무대와 현장 스크린, 2ㆍ3층 관객을 위한 특별 보조 무대 설치하고 8집 수록곡을 추가적으로 선보이는 등 3시간에 걸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예스24(http://ticket.yes24.com), 라이브네이션코리아(www.livenation.kr)를 통해 가능하다. 티켓가는 스탠딩 14만3000원, VIP석 14만3000원, SR석 12만1000원, R석 11만원, S석 8만8000원, A석 6만6000원, B석 4만4000원이다. 스탠딩과 VIP석, SR석, R석, S석은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1차 티켓 오픈에서, A석과 B석은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2차 티켓 오픈에서 예매할 수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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