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빨간의자가 오는 24일 첫 정규앨범 ‘존재의 온도’를 발매한다.

한편, 빨간의자는 오는 10월 4일 서울 서교동 벨로주에서 앨범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가수 홍대광이 게스트로 무대에 나선다.
빨간의자는 수경(보컬), 정재훈(퍼커션), 강주은(건반)으로 구성된 밴드다. 수경은 ‘핫트랙스 신인 발굴 대회’ 1등, 제2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입상하며 이름을 알린데 이어 가수 이승철의 앨범 ‘마이 러브(MY LOVE)’ 수록곡 ‘40분 차를 타야해’를 작사ㆍ작곡한 바 있다. 다양한 콘서트에서 세션 연주자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정재훈은 최근 뮤지컬 ‘프리실라’에 세션으로 참여한 바 있다. 강주은은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경험을 쌓아왔다. 빨간의자는 지난 2012년 그린플러그드 ‘신인 그린 프렌즈’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 ‘김광석 따라 부르기’ 대상을 차지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편, 빨간의자는 오는 10월 4일 서울 서교동 벨로주에서 앨범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가수 홍대광이 게스트로 무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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