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헤라, 중국 진출한지 얼마되지 않아 왕성한 활동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신인 가수 지헤라는 중국에 진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류 방송에 출연하고 큰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중국말을 할 줄 알고, 중국 감성을 이해하며, 가창력과 댄스, 비주얼적 카리스마까지도 갖췄기 때문이다.

지헤라는 중국 활동을 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중화권 최고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려주었다. 중국 활동 중 중국 국민 배우 강무(姜武), 대만 인기 가수 황리싱(黄立行),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으로 친숙한 장란신(张蓝心), 중국 대표 모델 고이상(高以翔)과 함께 촬영한 컷으로 중화권 최고의 스타들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지헤라는 대만 스타 황리싱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마치 친오빠와 여동생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취하며 그녀만의 발랄한 사랑스러움과 귀여운 미소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헤라는 지난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방송인 정준하와 가수 김희철의 중국어 선생님으로 출연해 3개 국어를 구사하는 남다른 능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엄친딸로 등극,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관심이 집중 되었다. 최근에는 중국으로부터 끝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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