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스ㆍ데이브레이크, 23일 ‘스페이스 공감’ 출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스트라이커스와 데이브레이크가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23일 밤 1시 5분 ‘공감’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스트라이커스와 프리재즈 그룹 카제 편을 방송한다. 일본 음악 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부대끼며 성장해온 스트라이커스는 이번 ‘공감’ 무대에서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텔레비전(Television)’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 무대를 통해 첫 내한한 카제는 일본인 부부와 프랑스 출신의 두 젊은 연주자로 구성된 밴드로 현대 프리 재즈에 근간을 둔 즉흥적인 연주를 들려준다.


이에 앞서 밤 12시 10분에는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해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큐브(Cube)’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라이브를 꾸민다. 데이브레이크는 신보를 통해 신스팝, 댄스록, 디스코 등 80~90년대 뉴 웨이브(New Wave) 사운드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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