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한국의 ‘희망돌’ 플래쉬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14 세계관광 전시박람회(wtm)및 한국관광설명회에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인 K-Pop을 알리기 위해 11월2일 출국한다.

세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인 ‘헤이 유(Hey you)’ 활동 이후 다음 새앨범을 준비중인 플래쉬는 희망돌,힐링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지난 2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과 K-POP홍보대사로서 역할을 수행했으며, 2014 K-POP EXPO’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소속사측은 걸그룹 플래쉬가 세계관광 전시박람회에 K-팝 홍보차 출국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인 ‘헤이 유(Hey you)’ 활동 이후 다음 새앨범을 준비중인 플래쉬는 희망돌,힐링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지난 2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과 K-POP홍보대사로서 역할을 수행했으며, 2014 K-POP EXPO’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