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멘탈 시너리, 군 제대 후 첫 싱글 ‘추억을 걷다’ 공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센티멘탈 시너리가 군 제대 후 첫 싱글인 ‘추억을 걷다’를 4일 정오에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팬들의 사연을 받아 뮤지션들이 노래로 만드는 프로젝트인 파스텔뮤직의 ‘사랑의 단상’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이다. 노래의 배경이 된 사연은 ‘사랑의 단상’ 온라인 게시판(www.사랑의단상.com)에 접수된 ID ‘chole’의 사연이다. 센티멘탈 시너리는 이 사연을 바탕으로 지나간 연인에 최선을 다하지 못해 후회하는 마음을 곡에 담아냈다. 


그동안 일렉트로닉 계열의 음악을 들려 줬던 센티멘탈 시너리는 이번 싱글을 통해 서정적인 분위기의 어쿠스틱 사운드로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다. 또한 평소 연주곡을 주로 발표해 온 그는 이번 싱글에는 직접 보컬로 나서기도 했다. 싱글 재킷 커버 모델로는 신예 모델 남윤수가 참여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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