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네덜란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소피 윈터슨(Sofie Winterson)이 데뷔 앨범 ‘와이어스(Wires)’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C.E.G.E.C’를 비롯해 ‘웨이스트(Waste)’ ‘다이브 인(Dive In)’ ‘리버(River)’ ‘세드 앤드 돈(Said and Done)’ ‘트래픽 라이츠(Traffic Lights)’ ‘베터 댄 아 디드 비포(Better Than I Did Before)’ ‘올 유 에버 윈티드(All You Ever Wanted)’ ‘로스트(Lost)’ 등 12곡이 수록돼 있다.
윈터슨은 일렉트로닉 뮤직에 포크를 결합한 인디팝을 들려주는 뮤지션으로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유어 아이스(Your Eyes)’를 발표한 바 있다. 이 앨범의 수록곡은 세계적인 면도기 업체 브라운(Braun)의 ‘스킨 스파(Skin Spa)’ 시리즈 제품의 광고 음악으로 사용돼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C.E.G.E.C’를 비롯해 ‘웨이스트(Waste)’ ‘다이브 인(Dive In)’ ‘리버(River)’ ‘세드 앤드 돈(Said and Done)’ ‘트래픽 라이츠(Traffic Lights)’ ‘베터 댄 아 디드 비포(Better Than I Did Before)’ ‘올 유 에버 윈티드(All You Ever Wanted)’ ‘로스트(Lost)’ 등 12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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