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타악 연주자 김미소가 첫 싱글 ‘스프링 비트(Spring Beat)’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김미소가 작사ㆍ편곡ㆍ내레이션을 맡았고 솔스펀지(Soulspounge)가 김미소와 공동 작곡했다. 김미소는 크고 작은 6개의 스틱을 한 번에 쥐고 북의 가죽과 몸통, 테두리를 동시에 연주해 만들어 내는 소리로 봄이 찾아오는 시기의 대지의 변화를 표현했다.
김미소는 우리의 전통북과 서양의 드럼을 조합한 연주를 선보여 왔다. 그는 프랑스 유네스코 초청 공연, 밴쿠버 동계올림픽,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공연, 영국 에딘버러페스티발 초청 공연, 멕시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초청 공연, 터키 세계공항협의회 시상식 초청 공연, 싱가포르 오스트리아-한국 수교 120주년 기념 공연 등 20여개 국을 돌며 다양한 무대에 올랐으며 유엔 60주년 기념음악회, 서울 드럼페스티발, 인천 아시안게임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싱글은 김미소가 작사ㆍ편곡ㆍ내레이션을 맡았고 솔스펀지(Soulspounge)가 김미소와 공동 작곡했다. 김미소는 크고 작은 6개의 스틱을 한 번에 쥐고 북의 가죽과 몸통, 테두리를 동시에 연주해 만들어 내는 소리로 봄이 찾아오는 시기의 대지의 변화를 표현했다.
한편, 김미소는 오는 23일 서울 대학로 SJA홀에서 쇼케이스가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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