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들’이 하루 25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기술자들’은 ‘범죄의 재구성’, ‘도둑들’을 잇는 더 젊고 영리해진 케이퍼 무비로 2012 ‘공모자들’로 제 3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이 연출해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12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은 지난 27일 전국 25만 445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수성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18만 4092명이다.

‘기술자들’은 ‘범죄의 재구성’, ‘도둑들’을 잇는 더 젊고 영리해진 케이퍼 무비로 2012 ‘공모자들’로 제 3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이 연출해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기술자들’은 인천 세관에 숨겨진 1500억원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범죄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세 김우빈과 이현우, 그리고 고창석, 김영철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격했다.
한편 ‘국제시장’은 54만 1290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으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19만 2906명을 모아 3위를 기록했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