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추억 자극한 ‘신의 한수’…‘무한도전-토토가’ 시청률 20% 돌파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편이 시청률 20%를 돌파하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토토가’는 올해 최고의 시청률인 24.8%(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무한도전’이 지난해 11월 2일에 기록한 ‘자유로 가요제’ 편 시청률 23.3%(TNmS 수도권 기준)를 뛰어넘은 기록이다. 또한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토토가’는 21.9%(수도권 기준, 전국 19.8%)의 시청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토토가’에선 ‘토토가’를 위해 다시 모인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터보, S.E.S 등 90년대 인기 가수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 정준하는 이본과 함께 진행을 맡았고, 나머지 멤버들도 가수들의 무대에서 랩과 안무를 따라 하며 힘을 보탰다.

한편, ‘토토가’ 두 번째 이야기는 다음 달 3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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