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상철이 흥겨운 무대로 삼척시를 들썩이게 했다.

박상철은 앞서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는 노래와 가수를 선정하는 축제 ‘KBS 트로트 대축제’에도 선정돼 어린이 응원단과 함께 ‘빈 깡통’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박상철은 1월 11일 오후 방송한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신곡 ‘빈 깡통’을 열창했다.
이날 박상철은 신나는 리듬에 맞춰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남녀노소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

박상철은 앞서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는 노래와 가수를 선정하는 축제 ‘KBS 트로트 대축제’에도 선정돼 어린이 응원단과 함께 ‘빈 깡통’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박상철의 ‘빈 깡통’은 서민의 삶과 희망을 담은 곡으로 가진 것이 없지만 마음은 부자인 사람들을 ‘빈 깡통’에 비유한 가사가 특징으로 박상철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한 곡이다.
한편 2014년에 이어 2015년 가장 핫한 노래로 주목 받고 있는 ‘빈 깡통’의 인기가 국민 애창곡인 ‘무조건’, ‘황진이’, ‘자옥아’, ‘빵빵’을 뛰어 넘을지 귀추가 주목 된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