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내 심장을 쏴라’의 배우 여진구가 패션 화보를 통해 순수함과 남성미를 동시에 뽐냈다.

한편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내 심장을 쏴라’(감독 문제용. 제작: ㈜주피터필름)는 수리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모범환자 ‘수명’(여진구 분)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 분)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진구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민기, 여진구, 유오성, 김정태, 김기천, 신구, 송영창, 박충선, 박두식, 한혜린 등이 출연한다.
ham@heraldcorp.com
23일 공개된 ‘아레나’ 2월호의 화보 속 여진구는 주변의 소품을 활용해 장난기 넘치는 소년을 표현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바자’ 2월호의 화보에선 진지한 표정과 고뇌하는 모습으로 여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앞서 여진구는 7세 연상 하연수와 키스신을 찍는가 하면 새 영화에선 스물다섯 청년으로 등장, 일찌감치 아역배우 꼬리표를 떼어내고 활동해 왔다.

한편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내 심장을 쏴라’(감독 문제용. 제작: ㈜주피터필름)는 수리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모범환자 ‘수명’(여진구 분)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 분)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진구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민기, 여진구, 유오성, 김정태, 김기천, 신구, 송영창, 박충선, 박두식, 한혜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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