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손수현이 이해준 감독과 15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열애설이 급속도로 번지면서 23일 손수현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꽃의 한 관계자는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의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손수현이 영화 ‘나의 독재자’를 연출한 이해준 감독과 2개월 째 열애중이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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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손수현은 영화 ‘신촌좀비만화’, ‘오피스’, ‘테이크 아웃’과 최근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했다. 이해준 감독은 ‘천하장사 마돈나’와 ‘나의 독재자’ 등을 연출했다.
2013년 빅뱅 대성의 일본 앨범 수록곡 ‘우타우타이노발라드’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손수현은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의 청순미를 닮아 ‘아오이 유우 닮은 꼴’로 유명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