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지수와 류준열, 김희찬, 엑소(EXO) 수호가 영화 ‘글로리데이’에 캐스탱됐다.

영화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네 친구의 운명을 뒤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우정이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 감당하기 벅찬 사건을 맞닥뜨린 네 친구가 겪는 반전 드라마가 펼쳐질 예정이다. ‘글로리데이’의 출연 배우들은 약 4개월 간의 공개 오디션과 캐스팅 과정을 거쳐 확정됐다. 사건의 중심에 선 정의로운 반항아 ‘용비’ 역은 드라마 ‘앵그리맘’의 ‘고복동’ 역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배우 지수가 맡는다. 2009년부터 다수의 연극과 단편영화에 출연한 실력파 신예로, 오랜 시간 다져 온 연기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또 이야기의 구심점이자 친구들의 딜레마가 되는 ‘상우’ 역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 엑소(EXO)의 리더 수호가 연기한다. 위기의 순간 결정적 선택을 제안하는 ‘지공’ 역은 영화 ‘소셜포비아’의 개성파 배우 류준열이, 여린 심성으로 뜻밖의 사건에 흔들리는 ‘두만’ 역은 화제의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앞둔 신예 김희찬이 맡는다.
29일 CJ E&M은 젊은 신예들로 캐스팅을 확정한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ㆍ제작 보리픽쳐스)가 오는 5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영화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네 친구의 운명을 뒤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우정이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 감당하기 벅찬 사건을 맞닥뜨린 네 친구가 겪는 반전 드라마가 펼쳐질 예정이다. ‘글로리데이’의 출연 배우들은 약 4개월 간의 공개 오디션과 캐스팅 과정을 거쳐 확정됐다. 사건의 중심에 선 정의로운 반항아 ‘용비’ 역은 드라마 ‘앵그리맘’의 ‘고복동’ 역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배우 지수가 맡는다. 2009년부터 다수의 연극과 단편영화에 출연한 실력파 신예로, 오랜 시간 다져 온 연기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또 이야기의 구심점이자 친구들의 딜레마가 되는 ‘상우’ 역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 엑소(EXO)의 리더 수호가 연기한다. 위기의 순간 결정적 선택을 제안하는 ‘지공’ 역은 영화 ‘소셜포비아’의 개성파 배우 류준열이, 여린 심성으로 뜻밖의 사건에 흔들리는 ‘두만’ 역은 화제의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앞둔 신예 김희찬이 맡는다.
‘글로리데이’는 CJ E&M의 신인감독 프로젝트(www.facebook.com/butterflycj)인 ‘버터플라이 프로젝트 공모전’의 첫 당선작으로, 시나리오 단계부터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로운 전개로 호평 받았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최정열 감독은 전작 단편 영화 ‘잔소리’, ‘염’으로 청룡영화제와 대종상영화제 최우수 단편상을 비롯, 로테르담영화제와 중국킹본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다.
‘글로리데이’의 제작을 맡은 보리픽쳐스의 대표이자 ‘와이키키 브라더스’, ‘제보자’ 등을 연출한 임순례 감독은 “에너지 넘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완성시켜 줄 배우 시너지가 중요한 작품이기에 새로운 얼굴을 찾아 오랜 시간 공들여 캐스팅을 진행했다”며 “새로운 청춘의 얼굴이자 다음 세대 스크린을 책임질 배우의 등장을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글로리데이’는 5월 1일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ham@heraldcorp.com



